도와지 소개 - 큰 글씨로 읽는 공식 주소모아
도와지는 자주 여는 사이트의 공식 주소를 26개 분야로 나눠 큰 글씨와 넓은 버튼으로 모은 주소모아입니다. 어떤 정보를 받고 얼마나 보관하는지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도와지를 만든 이유
공식 사이트 하나를 열려고 검색하면 광고와 비슷한 이름의 페이지가 먼저 보입니다. 시력이 약하거나 손이 불편한 분에게는 작은 글씨와 좁은 링크 사이에서 진짜 주소를 골라내는 일이 특히 어렵습니다. 도와지는 이 불편을 줄이려고 만들었습니다. 이름처럼, 필요한 곳을 빨리 찾도록 돕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래서 화면은 읽고 누르기 쉬운 쪽에 맞췄습니다. 본문 글자를 크게 하고, 색 대비를 높이고, 모든 버튼을 손가락보다 넓게 만들었습니다. 헤더의 글자 크게 버튼으로 한 단계 더 키울 수 있고, 키보드와 화면 읽기 프로그램으로도 모든 링크를 쓸 수 있습니다.
운영 원칙 요약
홈에 적은 운영 원칙 여섯 가지를 짧게 줄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운영사나 기관이 직접 관리하는 공식 도메인만 싣는다.
- 싣는 기준과 빼는 기준을 같게 두고, 서비스 종료가 확인되면 바로 뺀다.
- 정해진 날 전체 주소를 열어 보고 받은 결과를 고치지 않고 공개한다.
- 순서와 수록 여부를 돈으로 정하지 않는다.
- 들어온 제보는 공지와 접속 결과로 맞는지 본 뒤에만 고친다.
- 가입을 받지 않고, 문의 메일은 처리 뒤 지운다.
주소를 확인하는 절차
확인하는 날을 정해 등록된 주소 594곳을 하나씩 HTTPS로 엽니다. 돌아온 응답 번호 가운데 200번과 3xx 이동은 정상 응답에 넣고, 자동 접속 차단을 뜻하는 4xx와 서버 쪽 5xx는 서버 응답에 따로 넣어 셉니다. 2026-10-24 확인에서는 468곳이 정상 응답을, 541곳이 서버 응답을 돌려줬습니다.
응답이 없던 53곳은 확인 서버가 한국 바깥에 있어 국내 접속만 받는 기관에 닿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곳은 목록에서 빼지 않고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표시한 뒤 한국 인터넷망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분야별 결과는 홈의 확인 현황 표와 각 분야 페이지에 같은 숫자로 실려 있습니다.
분야를 고른 방식
26개 분야는 많은 사람이 실제로 자주 여는 사이트를 기준으로 골랐습니다. 증명서와 병원, 금융처럼 생활에 꼭 필요한 분야를 다른 분야와 같은 기준으로 정리해 한곳에서 찾을 수 있게 했습니다. 분야 하나에는 공식 주소를 20곳 남짓 실었습니다. 너무 적으면 대신 쓸 곳이 없고, 너무 많으면 고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화면을 만든 방식
본문 글자는 일반 사이트보다 크게 잡고 줄 간격을 넓혔습니다. 바탕은 흰색, 글자는 짙은 색을 써서 대비를 높였고, 초록과 주황은 버튼과 강조 표시에만 썼습니다. 색만으로 뜻을 전하지 않도록 정상 응답이나 재확인 대상 같은 표시는 모두 글자로 함께 적었습니다. 카드와 버튼은 손가락으로 눌러도 옆 칸이 눌리지 않을 만큼 넓게 만들었고, 휴대폰에서는 한 줄에 하나씩 보입니다. 키보드의 탭 키만으로도 모든 링크를 차례로 옮겨 다닐 수 있으며, 선택된 곳은 굵은 테두리로 보입니다.
하지 않는 일
도와지는 서비스를 대신 팔거나 가입을 대신 받지 않습니다. 차단을 피해 들어가는 요령이나 저작권을 어기는 사이트는 다루지 않습니다. 각 서비스 안에서 생긴 결제와 계정 문제는 그 서비스 고객센터가 처리할 수 있어, 이 사이트는 공식 주소를 정확히 안내하는 일에 집중합니다.
함께 고쳐 가는 목록
주소가 바뀐 곳이나 빠진 공식 서비스를 발견하면 알려 주세요. 확인 뒤 분야 카드와 확인 현황 표를 함께 고칩니다. 제보 방법은 문의 페이지에 있습니다. 쓰기 불편한 화면이나 읽히지 않는 버튼처럼 접근성에 관한 의견도 같은 방법으로 받습니다. 여러분이 알려 주신 내용이 모여 다음 확인일의 목록이 조금 더 정확해지고, 조금 더 읽기 쉬워집니다.
마지막 업데이트